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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은 내-외설악과 남설악 지역까지 전역에 걸쳐 아름답고 빼어난 산세, 맑은 계곡들, 많은 암자들과 기암괴석 등이 어우러진산으로 사시사철 절경을 이루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또한 험준하면서도 산세가 수려하여 등반객들이 많이 찾는다. 이곳은 교통이 편리하고 또한 동해와 인접해 있어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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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 대포항 입구에서부터 부둣가까지 500여 미터에 이르는 어판장을 걸으며 빨간 고무통에 싱싱한 횟감들을 담아 파는 난전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잘 흥정해서 횟감을 고르면 뒤편의 간이 식당에서 회를 떠 주는데 여러가지 채소를 별도로 구매해서 먹을 수 도 있고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매운탕도 끓여준다. 대포항은 특히 오징어가 저렴하기로 유명하며 광어, 숭어, 우럭 등의 회에 오징어회 몇 마리를 얹어주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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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피아 설악산국립공원 부근의 한화리조트 내에 16,529m2 규모로 만들어진 온천휴양지이다. 섭씨 49도의 천연 나트륨 온천수로 온천욕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있다. 그중 물놀이 시설로는 파도풀, 유수풀, 옥외수영장 등이 있으며, 온천욕 시설로는 온천원탕을 비롯하여 동굴사우나, 맥반석찜질방, 온천사우나실, 노천온천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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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뮤지엄 손으로 만든 봉제 곰인형을 뜻하는 테디베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테디베어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곳으로 테디베어와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역사관, 예술관, 기획 전시실 그리고 베어즈웨딩으로 나누어진 공간에 100여년 전 테디베어가 탄생하게 된 배경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발전사를 귀여운 테디베어 인형 전시물을 통해 알아볼 수 있고, 살아 움직이는 듯한 테디베어들이 새롭게 꾸며낸 역사의 현장을 관람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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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마을&갯벌 바다를 터전으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며 살았던 실향민들의 애환이 서린 마을에는 '갯배'라 불리는 동력을 쓰지 않는 줄배가 있어 속초시내까지 먼 길을 돌아가는 수고를 덜어주었는데 지금도 마을 사람들은 이 줄배를 이용해 속초의 명동인 중앙동으로 나가고 있다. 인기 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지로 관광 명소가 되었으며 줄을 끌어당겨 배를 움직이는 이색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 고향에서 먹던 고기순대를 대신해 흔한 오징어로 만든 아바이순대가 이 지역의 별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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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고성 통일전망대는 비무장 지대와 휴전선 너머로 금강산이 바라다 보이고 해안선을 따라 해금강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이는 곳이다. 1983년 문을 연 이곳은 연간 150만명이 다녀가는 동해안의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통일 안보공원 내 출입 신고소에서 신고서를 작성하고 잠깐 동안 안보교육을 받은 후 1층과 2층엔 전시관, 그 위에 전망대가 있는 통일전망대로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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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진해수욕장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 까지는 1.5m~2m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는 곳으로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피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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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박물관&김일성&이승만별장

